Embajada en Corea Del Sur

서울에서 개최 된 말벡 월드 데이 행사

지난 4 19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이 주최한 말벡 월드 데이 기념  와인 시음회가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국내 수입회사 관계자, 소믈리에, 전문 언론인,  호텔  레스토랑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습니다.

  
말벡은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주력 와인이되었으며 매년 국내에서 많은 추종자를 얻고 있습니다. 이제는 세계 와인 애호가들이 "말벡"이라는 말을 들을 그들은 즉시 아르헨티나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르헨티나를 상징하는 품종을 함께 기념하였으면 합니다.

Happy Malbec World Day!